집들이 선물은 여러분 가게에 드립니다. 국내외 가게·브랜드 누구나, 시상 하나를 심사비 0원으로.
“하나의 기사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코리안투데이의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발행인 연삼흠
2013년 11월 11일, 이 한 문장을 품고 시작했습니다. 13년 동안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동네의 작은 목소리를 묵묵히 받아 적었습니다.
그 시간 내내 저희는 빌린 집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발행인은 천 일 가까운 밤, 여명을 바라보며 한 줄 한 줄 직접 집을 지었습니다.
이제 코리안투데이는 내 집에서 여러분을 맞습니다. 첫 손님은, 13년 동안 기사 속 주인공이 되어 준 동네 가게 사장님들이었으면 합니다.
앞·뒷면 고해상도 PNG, 한국어 + 영어 세트
메달·원형·육각·리본, 투명 PNG — 간판·SNS·상세페이지에
코리안투데이 WIA 섹션 수상 기사 + 「집들이 선정 가게」 등재
① 실제로 영업 중인 곳 ② 사업자 확인(한국은 사업자등록번호, 해외는 그 나라 사업자 정보·주소·지도·홈페이지) ③ 신청 내용이 사실. 사행성·퇴폐·향락 업종과 소비자 피해·법령 위반 이력이 있는 곳은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