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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글로벌 브랜드 대상
신문등록 서울 아55563 · 2024.08.03 등록 · 발행인 연삼흠
1599-1045 카톡상담
2026.11.1 ~ 11.14 · KST · 코리안투데이 집들이

13년 셋방살이 끝,
코리안투데이가 내 집을 지었습니다

집들이 선물은 여러분 가게에 드립니다. 국내외 가게·브랜드 누구나, 시상 하나를 심사비 0원으로.

집들이 선물 신청하기 집들이 선정 가게 보기
“하나의 기사로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코리안투데이의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발행인 연삼흠

2013년 11월 11일, 이 한 문장을 품고 시작했습니다. 13년 동안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동네의 작은 목소리를 묵묵히 받아 적었습니다.

그 시간 내내 저희는 빌린 집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발행인은 천 일 가까운 밤, 여명을 바라보며 한 줄 한 줄 직접 집을 지었습니다.

이제 코리안투데이는 내 집에서 여러분을 맞습니다. 첫 손님은, 13년 동안 기사 속 주인공이 되어 준 동네 가게 사장님들이었으면 합니다.

집들이 선물 — 모두 0원

🏆

디지털 상장

앞·뒷면 고해상도 PNG, 한국어 + 영어 세트

🎖️

엠블렘 4종 세트

메달·원형·육각·리본, 투명 PNG — 간판·SNS·상세페이지에

📰

기사와 선정 가게 소개

코리안투데이 WIA 섹션 수상 기사 + 「집들이 선정 가게」 등재

끝까지 0원입니다. 상패 권유도, 결제도, 영업 연락도 없습니다.
심사는 그대로 합니다. 실제로 문을 열고 있는 가게라면, 몇 곳이든 모두 모십니다. 한 사업자당 시상 하나입니다.
🕘 심사 시간 —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KST) 신청 기준 4시간 안에 결과를 이메일로
📅 주말·저녁 신청 — 토·일은 월요일 오후 1시까지, 평일 오후 6시 이후는 다음 평일 오후 1시까지

심사 기준

① 실제로 영업 중인 곳 ② 사업자 확인(한국은 사업자등록번호, 해외는 그 나라 사업자 정보·주소·지도·홈페이지) ③ 신청 내용이 사실. 사행성·퇴폐·향락 업종과 소비자 피해·법령 위반 이력이 있는 곳은 제외합니다.

집들이 선물 신청

🏠 집들이는 2026년 11월 1일 00:00(KST)에 문을 엽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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