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의원·제약·헬스케어 분야에서 2곳이 선정됐습니다.
코리안 브랜드 대상 2건
병의원·헬스케어는 의료광고 규정 준수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기사에 담지 않으며, 환자 응대 체계와 지역사회 기여를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업종별 상대평가이므로 다른 업종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전체 심사 기준은 심사 기준 페이지에서 모두 공개합니다.
업종별로 나누어 심사하므로 대기업과 직접 경쟁하지 않습니다.